Come to me

Come to me

코로나 시대에 싱어송라이터 지근식이 3년만에 보내는 희망의 음악 메시지 가수 변진섭의 노래 '새들처럼'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지근식이 3년만에 음원을 발표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시대가 벌써 2년이 지나고 어느덧 3년째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한 지금, 지근식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안을 주고 싶어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한다. 발표하는 음원은 Come To Me(컴투미)라는 곡으로, 피터/호프만(Peter Hoffman)과 지근식이 공동작사한 영어 노랫말에 지근식이 곡을 만들고 직접 불렀다. 그는 2년이 넘는 이 우울한 코로나시대가 오히려 그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계기가 됐다고 얘기한다.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이 강화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제가 하는 음악 만드는 일에 더욱 몰입하게 됐고 좋은 멜로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됐어요" 라고 그는 말한다. 지난 2018년에 자신의 올드•앤•뉴 앨범을 발표한 후 4년만에 음원을 발표하는 그는 "초등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아이처럼 무척 설레이고 기쁘다"고 말한다. 가수 변진섭의 새 앨범에도 작사/작곡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는 그는, 앞으로도 더욱 멜로디컬하고 밝고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 또한 밝혔다. 지근식의 새 음원은 1월10일 오후6시에 국내외 음원싸이트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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